Sung Koo kim(여권이름입니다.)
209bunji 9tong 9ban
Heukseok1 Dong, Dongjak Gu
Seoul, South Korea 156-071
+82-10-1234-5555
ksungkoo@hanmail.net
Daeil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Weighted GPA: ? / Un-weighted GPA: ?
SAT2: 800- math; U.S history – 770; Chemistry-770
Honors and Awards
Employment/ 12 Assistant in publishing SAT book.
Internship
Community 10-12 Journalist of Fun6, a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newspaper
association
Involvement 10-11 Member of Foreign language voluntary association
11 Voluntary worker for homeless children in Solomon Institute
12 Teacher of North Koreans who are staying in the government institute’ Hanawon’
School-Sponsored 10-12 Member of Inhwaji, old photo club
11-12 Captain of Diva, Daeil international voluntary association
11-12 Homeroom president during two years each for one semester
10 Leader of DOSP
Activities 11-12 Columnist of RealSAT Cafe, internet community
Hobbies Reading, photography, basketball, art, game
Tips to writing a resume:
l Assume the person looking at it will skim
l Make sure it is easy to read and pleasing to the eye as well as can be scanned in by a computer
l Try to keep it to one-two page
l Only add things that are focused to helping you, not extra stuff that will not help you
-첨가 하는 말-
Assistant in publishing SAT book.
기본설명: 제가 3학년 초부터 8월~9월까지 해왔던 활동입니다. REAL SAT라는 한국 유학생들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유학카페에서 추진하던 SAT 책 만들기였는데요, 먼저 활동을 시작할 때 들었던 말이 카페 운영자 분께서 유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적지 않은 로열티와 외화를 외국에 지불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에서 SAT라는 시험이 유학에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가장 유명하다는 SAT 책마저도 실제 SAT와는 관련 없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효율적으로 SAT를 통달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못한다는 상황 때문에 이런 책을 만들게 됐다는 취지였다라고 들었어요, 실제로 한국이 수능이나 내신에 관련된 문제집은 상당히 잘 만들잖아요? 그래서 그 기술을 SAT에 적용해서 역수출을 한다면 도리어 많은 외화를 벌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저의 활동: 저는 그 문제집 만들기에서 실제로 문제를 만드는 활동은 하지 않았구요, 실제로 SAT를 풀고 있는 학생의 입장에서 문제집에 대한 전체 FEED BACK과 문제의 방향, 문제집 이외에도 문제집관련 홈페이지 작성에 대한 의견 등 전체적으로 문제집에 대하여 학생만이 가질 수 있는 생생한 의견을 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실제로 문제집에 제 이름이 실리고 SAT 문제집을 만든다는 활동의 특성상, 활동의 속성은 인턴 활동 이었습니다. 일주일에 1번 직접 문제집을 만드는 현장에 가서 문제집을 만들고 계신 분들과 의견을 교환했고 남는 주중에도 이메일을 통하여 의견을 표현하였구요. 문제집을 만드는 분들이 모두 저와 같이 유학이라는 과정을 거친 분들이어서 많은 점들을 배울 수 있었고 사람이라는 인맥을 얻은 것도 저에게 큰 자산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Journalist of Fun6, a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newspaper
association
기본설명: 외고연합신문입니다. 서울내의 6개의 외고가 모여서 만든 신문기획단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고 내에서의 행사, 외고생 들의 특별한 활동들, 대학소식, 사회이슈, 유명인사와의 인터뷰등 외고생을 위한 외고생의 신문을 만들려는 취지에서 설립되었습니다. 서울내의 6개 외고는 대일,대원,한영,이화,서울,명덕 이렇게 6개 외고입니다. 신문은 1년에 2번 나옵니다.
저의활동: 저는 사회부,문화부,편집부,대학부 중 대학부에 속하여 기사를 썼습니다. 제가 대학부를 택한 이유는 제가 유학반에 속해 있고 기사를 쓰면 아무래도 그 대학에 대하여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여 쓰게 됐습니다. 총 3번에 걸쳐서 썼고 각각 Harvard, Cornell, Upenn에 대하여 썼습니다. 쓰는 과정은 주로 인터넷과 대학에서 나눠주는 팜플렛을 참고하여 썼습니다. 제가 주로 한 활동들이 Columnist, Journalist 등 기사나 칼럼을 쓰는 활동이 주가 되어서 많은 글들을 썼던 것이 제 생각을 정리하고 제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FUN6에서는 외고생이라는 타이틀 말고는 다른 공통점들이 없어 보이는 각기 다른 서울내 외고의 외고생들이 모여서 각자 자신의 학교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고 기사를 쓴다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 하나 하나가 신선했고 재미있었습니다.
Member of Foreign language voluntary association
기본설명: 서울특별시립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외국어봉사단입니다. 외국어봉사단 인만큼 학생을 뽑는 면접에서도 영어 같은 외국어 능력을 보고 활동도 외국어를 사용하는 활동, 예를 들어 통역, 번역,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봉사를 주로 합니다.
저의활동: 1학년 때의 봉사활동을 장식했던 활동이었습니다. 저의 주요 활동은 외국인 노동자 거주하는 교회에서 의사분들이 오시면 의사분들이 말씀하는데로 약을 조제하고 처방하는 활동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번역활동, 외국인 노동자 축제,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였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외국인 노동자 축제였습니다. 저는 타이부스를 맞게 되서 거기 계신분들의 활동도 돕고, 타이 전통안마도 받았습니다. 정말많은 외국인 노동자 분들을 봤고 그 분들의 다양한 국적들도 보고났는데요, 평소에 간접적으로만 듣곤 하는 외국인 노동자 분들의 한국 내 규모를 알게되어서 무척 놀랐고 이제 우리나라도 더 이상 단일 민족으로써의 편협성이 아니라 진정한 세계화를 위하여 지금 여기 계시는 많은 외국인 노동자분들을 포용할 수 있는 정책을 짜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양성이라는 면이랄까요. 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Voluntary worker for homeless children in Solomon Institute
기본설명: 정식명칭은 솔로몬 아동복지센터 입니다. 부모님이 안 계시거나 학원에 갈 형편이 안되는 어린 아이들이 모이는 장소입니다. 그 당시에 저희 디바 멤버들 말고도 다른 봉사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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